아르텍 암체어 41-파이미오 (버치, 화이트)
Armchair 41 “Paimio” (birch, white lacquer)
아르텍 암체어 41-파이미오 (버치,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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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chair 41 “Paimio” (birch, white lacquer)

Design by Alvar Aalto, 1932

알바 알토는 바우하우스의 기능사상과 스칸디나비아 공예의 전통,

그리고 자연과의 강한 일체감을 결합시켰다.

이로 인해 마르셀 브루어와의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고, 이후 두 사람의 작업에 영향을 주었다.

알토는 핀란드 파이미오 시의 산라토리엄을 위해 41번 팔걸이 의자를 설계했는데,

이 건물은 그가 계획과 인테리어 디자인도 만들었다.

안락의자는 단순하고 매우 효과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안락의자와 등이 말아 올려진 끝은 스프링의 기능을 한다

 

1920년 후반, 알바알토는 핀란드 서부에 지어질 결핵 치료 시설

파이미오 요양원의 건축과 내부 인테리어를 맡게 되었다.

알토는 '요양원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편안히 즐기는 곳이어야 한다'는 컨셉으로

건축/인테리어를 진행했다.

그리고 파이미오 요양원에는 넓은 테라스가 있었다.

알바 알토가 대기실과 테라스에 놓을 의자를 구상하던

초기에는 당시 인기 소재였던 강철 튜브를 떠올렸다.

하지만 금속은 환자들에게 차갑고 어두운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따뜻하고 유연한 소재인 나무로 곡선을 살린 의자를 디자인했다.

그렇게 디자인된 파이미오 라운지 체어는

자작나무를 얇게 잘라 구부리는 기법으로 제작했다.

Frame: birch, clear lacquer
Seat shell: birch, white lacquer

 

Designer

     

Alvar Aalto

그는 핀란드에서 태어났으며, 1916년에서 1921년까지 헬싱키 공대를 다녔고,

졸업 후에 유럽 전역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디자인 세계를 모색했다고 한다.

 알바 알토는 가구제조로 유명한 아르텍(Artek)사를 위해 아트디렉팅을 하였으며,

1927년에는 자기 집을 직접 짓고 사무실을 집으로 이전한다.

이때 알바 알토가 설계했던 자기 집은 스칸디나비안 모더니즘의 시초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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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2년 8일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