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 작가 엄미금 -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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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작가 엄미금 -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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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민화작가  엄 미 금

 

엄미금 작가의 민화 작품을 판화로 새롭게 만든 제품으로 총 100장의 한정 수량이 제작되었습니다.
원본만큼의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졌으며 친필 사인이 있습니다.

엄미금 작가는 민화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회화의 ‘오브제(Objet)’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미금 작가는 장르의 변형으로 자신만의 고유 영역을 구축한 예술가입니다.
누구나 말은 쉽게 하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민화의 세계화’도 그의 작품 안에선 현실이 됩니다.

엄미금 작가는 민화의 역사를 채색화의 역사, 즉 삼국 시대 이전으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유구한 역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계승자로써 전통을 그리지만 절대로 전통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엄미금 작가는 2003년 독일에서 열띤 호응을 이끌어낸 <잃어버린 색깔을 찾아서> 민화전 이후
어떻게 하면 민화가 표현하는 우리나라의 서민적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민화를 세계적인 그림 장르로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후 민화에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구 사람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라는 책을 떠올리고 작품에 접목시키게 됩니다.
엄미금 작가는 한국 민화와 프랑스 소설 <어린왕자>의 만남을 통해 <어린왕자>의 낭만과 환상의 세계를 한국적인 정서 속에 등장시킵니다.
한국과 프랑스의 만남 그리고 동양과 서양의 만남으로 해석된 엄미금 작가의 민화는 좋은 반응을 얻게 되어
그 후 프랑스, 중국, 몽골에서 전시회를 잇따라 열게 됩니다.
엄미금 작가는 지금도 한국 전통 민화에 한국의 과거, 현대 소재와 다른나라의 과거, 현대 소재를 다양하게 접목하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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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2년 8일 7일]